오현규→손흥민→양현준, 한국인 전문 감독되나…포스테코글루, 셀틱 복귀설 폴폴 "차기 사령탑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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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0일(한국시각) '셀틱은 차기 정식 감독 후보 명단에 포스테코글루를 올려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통에 따르면, 셀틱 구단 이사회는 올여름 팀을 맡을 가능성이 있는 인물로 포스테코글루를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일본 J리그 명문인 요코하마 F. 마리노스에서 보여준 지도력을 인정받아 2021년 셀틱으로 향했다. 셀틱으로 부임한 후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곧바로 성공 시대를 열었다. 2시즌 연속 리그 우승을 달성했고, 2년차에는 스코틀랜드 리그에서 탈 수 있는 모든 트로피를 차지했다. 당시에 대한민국 스트라이커인 오현규를 영입한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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