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20세 공격수 시오가이, 볼프스부르크 이적…4년반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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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프스부르크에 입단한 시오가이 겐토.[볼프스부르크 구단 SN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일본의 스무살 공격수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볼프스부르크로 이적해 유럽 빅리그 입성에 성공했다.
볼프스부르크는 20일(현지시간) NEC 네이메헌(네덜란드)에서 시오가이 겐토를 영입해 공격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30년 6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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