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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맨시티가 무너졌다! '괴물' 홀란도 "창피한 일"…노르웨이 명문 보되/글림트 안방 '원정 지옥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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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맨시티가 무너졌다! '괴물' 홀란도 "창피한 일"…노르웨이 명문 보되/글림트 안방 '원정 지옥 맞네'
맨시티 선수들이 21일(한국시간) 노르웨이 보되에 있는 아스프미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보되/글림트와 2025~2026시즌 UCL 리그 페이즈 7차전 원정에서 1-3으로 완패한 뒤 원정 팬에게 다가가 인사하고 있다. 사진 | 보되=EPA연합뉴스

사진 | 보되=로이터연합뉴스

사진 | 보되=EPA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강자 맨체스터시티(맨시티)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무대에 처음 출전한 보되/글림트(노르웨이)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맨시티는 21일(한국시간) 노르웨이 보되에 있는 아스프미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보되/글림트와 2025~2026시즌 UCL 리그 페이즈 7차전 원정에서 1-3으로 완패했다.

맨시티는 UCL에서 2패째(4승1무.승점 13)를 당하면서 7위로 내려앉았다. 오는 29일 갈라타사라이(튀르키예)와 8차전 최종전을 남기고 16강 자동 진출의 마지노선인 8위 이내 진입에 적신호가 켜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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