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신의 마지막 경고" 호날두 동상에 불 지른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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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 홈페이지 캡처더 선은 21일(한국시간) "한 젊은 남성이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호날두의 동상에 인화생 액체를 부은 뒤 라이터로 불을 붙였다"고 전했다.
이 남성은 동상에 불길이 번지자 활짝 웃었다. 이내 스피커를 통해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기도 했다. 영상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됐다. 특히 영상과 함께 "이것은 신의 마지막 경고야, 크리스티아누"라는 메시지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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