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마드리드, 이강인 영입에 '700억' 장착…佛 현지 '잔류'에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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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겨울 이적 시장이 막바지로 향하면서 이강인(PSG) 거취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잔류에 힘이 실리는 분위기다.
프랑스 매체 파리지앵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최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이적설이 나온 이강인은 현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지 않을 계획이다. 그는 PSG 생활을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17일 스페인 매체 아스와 마르카 등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두고 있다. 이강인의 영입에 진심"이라면서 이강인을 위해 4000만유로(약 700억원)를 투자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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