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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지난 여름 상황과 달라" 佛 유력지, ATM 긴급 러브콜에 "미래는 파리에" PSG 잔류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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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공격수 이강인(25)을 둘러싼 겨울 이적설에 프랑스 유력지가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프랑스 '르 파리지앵'은 21일(한국시간) "이강인은 이번 겨울 PSG를 떠날 생각이 없다"며 최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와 연결된 이적설에 선을 그었다.

지난 12월 17일 플라멩구와의 인터컨티넨탈컵 결승전에서 허벅지 부상을 입은 뒤 재활에 매진해 온 이강인은 최근 스페인 매체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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