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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부상 결장' PSG, 스포르팅 원정서 1-2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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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PSG가 스포르팅 원정에서 발목을 잡혔다.

파리 생제르맹은 1월 21일(이하 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 이스타디우 조세 알발라데에서 열린 스포르팅 리스본과의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7라운드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허벅지 부상으로 재활 중인 이강인은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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