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韓 축구 대박, 또 영국 진출…전진우 "잉글랜드는 내 꿈이었다" K리그 우승 → 英 2부 강등권 역대급 도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전북 현대의 리그 우승을 견인했던 그는 이제 유럽의 중심부에서 자신의 가치를 입증할 준비를 마쳤다. 전진우는 K리그 챔피언의 영광을 뒤로하고 세계적인 축구 강국 잉글랜드에서 새로운 축구 인생의 막을 올리게 됐다. ⓒ 옥스퍼드 유나이티드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북현대 K리그1 우승을 견인한 전진우(27)가 축구종가 잉글랜드로 거대한 도전에 나선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소속의 옥스퍼드 유나이티드는 21일(한국시간) 전진우 영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국제이적승인 절차를 전제로 전진우가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합류한다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