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론소 前 레알 마드리드 감독, 7월까지 휴식 예정…변수는 리버풀의 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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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 알론소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46·스페인)이 7월까지 휴식을 취할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1일(한국시간) “알론소 전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를 떠난 뒤 온오프라인상서 두문불출하고 있다. 그의 측근들도 그가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얘기만 전했다. 7월까진 휴식을 취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알론소 전 감독은 지난해 6월 레버쿠전(독일)을 떠나 레알 마드리드의 지휘봉을 잡았다. 레버쿠젠서 2023~2024시즌 독일 분데스리가서 무패 우승(28승6무·승점 90)을 달성하며 각광받았지만 14일 경질됐다. 이번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서 14승3무2패(승점 45)를 기록해 선두 FC바르셀로나(16승1무2패·승점 49)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고, 12일 FC바르셀로나와 수페르코파 결승에서 2-3으로 패한 게 경질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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