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살 어린 일본에 망신당한 이민성호…수동적 운영 '독' 됐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9 조회
-
목록
본문

[서울=뉴시스]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의 배현서.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이민성 감독이 지휘한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20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치른 일본과의 2026 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0-1로 졌다.
전반 36분 고이즈미 가이토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동점골에 실패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