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대충격!" 토트넘 진짜 큰일 났다…EPL 최고 스피드 수비수→'9000만 유로 스타' 리버풀이 노린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대충격!" 토트넘 진짜 큰일 났다…EPL 최고 스피드 수비수→'9000만 유로 스타' 리버풀이 노린다
사진=Action Images via Reuters-REUTER 연합뉴스
2026012001001161700166062.jpg
사진=EPA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토트넘(잉글랜드)이 미키 판 더 펜을 잃을 위기에 놓였다.

영국 언론 팀토크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리버풀(잉글랜드)이 판 더 펜에게 진정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판 더 펜은 2023년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볼프스부르크(독일)를 떠나 토트넘에 합류했다. 그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가장 빠른 센터백으로 등극했다. 2024년 1월 시속 37.38㎞의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2024년 5월에는 토트넘의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