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 울버햄튼, 선수 다 빼앗긴다…'박지성 뛰었던' PSV, 황희찬 영입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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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현재 승점 단 8점으로 독보적인 꼴찌를 기록 중인 울버햄튼 원더러스. 다른 구단으로부터 선수를 지키기에 역부족이다. 황희찬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간) "울버햄튼의 여러 선수들이 이적시장 기간 동안 이탈할 것으로 보인다.그중 황희찬도 포함되어 있다"고 보도했다.
울버햄튼은 기록적인 부진에 빠져있다.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0라운드까지 승리가 없었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3-0 대승을 거두며 이제야 부진의 늪에서 빠져나오는 듯싶었지만, 이후 두 경기에서 나란히 무승부를 기록했다. 당장 다음 경기는 '2위' 맨체스터 시티와 맞붙어 전망이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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