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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그라운드 '등지고' 떠난 日 간판 구보, 직접 심경 전해 "하필 중요할 때 이탈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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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보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노진주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 공격의 중심 구보 다케후사(24, 레알 소시에다드)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쓰러지며 2026북중미월드컵을 준비 중인 일본 축구대표팀 전력에 경고등이 켜졌다.

구보는 19일(한국시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레알레 아레나에서 열린 라리가 2025-2026시즌 20라운드 레알 소시에다드와 FC 바르셀로나의 경기에서 측면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후반 21분 전력 질주 과정에서 왼쪽 허벅지 뒤쪽에 통증을 느껴 교체됐다. 소시에다드는 2-1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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