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에 있더라면…' 파스, 멀티골 쾅쾅→코모 역사상 첫 유럽대항전 진출 이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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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지난 여름 토트넘 홋스퍼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던 니코 파스는 여전히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코모 1907은 20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에 위치한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21라운드에서 라치오를 상대로 3-0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코모는 승점 3점을 추가하며 6위(승점 37) 자리를 지켜냈다.
이른 시간부터 코모가 앞서갔다. 전반 2분 왼쪽 측면에서 알렉스 바예가 내준 패스를 마르틴 바투리나가 페널티 박스 정면에서 간결한 슈팅으로 골문을 열었다. 코모가 추가골을 넣었다. 전반 24분 바투리나가 페널티 박스 안으로 볼을 투입했고, 어수선한 상황 속에서 파스가 왼발로 강하게 슈팅해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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