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M 이적과 PSG 재계약 제안이 동시에? 인생의 기로에 선 이강인…'골든보이'의 미래는 어떻게 열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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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축구] 남느냐 떠나느냐 기로에 선 이강인](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1/20/133192742.1.jpg)
![[1면][축구] 남느냐 떠나느냐 기로에 선 이강인](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1/20/133192754.1.jpg)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 이강인(25)이 미래가 걸린 선택의 기로에 섰다. FC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삼대장’으로 불리우는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의 러브콜을 받으면서다.
이적설은 스페인에서 먼저 시작됐다. 유력 매체 아스(AS)가 지난 주말 “이강인이 ATM의 겨울 이적시장 우선 영입 대상이다. 협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최초 보도한 뒤 여러 외신이 관련 내용을 꾸준히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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