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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스너 폭탄 발언 나비효과…'토트넘 경질 위기' 프랭크, 또 다른 런던 클럽이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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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에서 경질 통보를 받기 직전인 토마스 프랭크(53) 감독이 크리스탈 팰리스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급부상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9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크리스탈 팰리스가 다가오는 여름 프랭크 감독을 영입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최근 구단 수뇌부와 정면충돌하며 이별을 선언한 올리버 글라스너(52) 감독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글라스너 감독은 최근 선덜랜드전(1-2 패) 이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나겠다고 전격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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