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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션스컵 우승' 세네갈, 결승서 선수단 철수→징계 위기…FIFA 회장 "적절한 조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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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에서 '경기 거부' 소동을 벌인 세네갈 축구 대표팀이 징계 위기에 놓였다.

아프리카축구연맹(CAF)은 20일(한국시각) 성명을 내고 "네이션스컵 결승에서 일부 선수와 관계자가 보인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을 규탄한다"며 "연맹은 모든 영상을 검토 중이다. 적절한 조치가 취해지도록 관련 기간에 사안을 회부할 것"이라 밝혔다.

앞서 세네갈은 19일 모로코 라바트의 프린스 물레이 압델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에서 연장 혈투 끝에 모로코를 1-0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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