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질 위기 토트넘 감독, '손흥민 대체자' 영입으로 위기 타개? 'PL 6골 3도움' 前 제자 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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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케빈 샤데에 눈독 들이고 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8일(한국시간) "토트넘이 공격 보강을 위해 브렌트포드 스타 공격수 샤데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샤데는 2001년생, 독일 국가대표 공격수다. 자국 클럽 SC 프라이부르크에서 유스 시절을 보낸 후 프로 데뷔에 성공했다. 2021-22시즌부터 본격적으로 기회를 받은 샤데는 공식전 25경기 7골 2도움을 올리며 주목받는 유망주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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