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기회도 안 주는데…이강인에 진심인 아틀레티코의 강력 러브콜에도→PSG 매각 계획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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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은 이강인을 어떻게든 지키겠다는 움직임이다.
글로벌 매체 '원풋볼'은 18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포츠 디렉터 마테우 알레마니가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스쿼드에 자리를 확보한 뒤, 1월 이강인의 영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최근 이강인의 아틀레티코행 가능성이 제기됐다. 스페인 '아스'는 17일 "이강인을 데려오기 위한 아틀레티코의 행보는 시작됐다. 알레마니는 영입을 진전시키기 위해 파리에 방문해 PSG 경기를 직접 관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틀레티코는 이강인 측과 이미 좋은 공감대가 형성돼 있으며 이강인 역시 스페인 복귀를 반기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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