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인 축구 우승에 대통령 결단 "월요일은 공휴일"…세네갈, 국가가 들썩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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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시루 디오마예 파예 세네갈 대통령은 자국 축구대표팀이 대륙 축구대회에서 우승하자 이같이 기뻐했다.
세네갈은 19일(한국시간) 라바트 프린스 물레이 압델라 스타디움에서 모로코와 벌인 2025 아프리카축구연맹(CAF)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에서 연장 접전 끝에 1-0 승리를 거뒀다. 개최국인 모로코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연장 전반 4분 파페 게예(비야레알 CF)가 결승골을 터뜨렸다. 지난 대회 결승에서 이집트를 꺾었던 세네갈은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하며 네이션스컵 2연패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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