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장소가 런던? 토트넘 입장에서 호재 아니다" 독일 언론까지 나서서 '프랭크 위기론' 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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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19/202601191034770801_696d8e72ee104.jpg)
[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분위기가 완전히 가라앉았다. 독일 유력 축구 전문지 '키커'는 "독이 퍼진 분위기(Vergiftete Stimmung)"라며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입지가 심각하게 흔들리고 있다고 전했다.
독일 '키커'는 19일(한국시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맞대결을 앞둔 토트넘이 위태로운 상태에 놓여 있다"라며, 최근 부진 속에 프랭크 감독을 향한 신뢰가 급격히 약화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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