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 관계자가 경질 원한다" 토트넘, 드디어 프랭크 자르나?…"웨스트햄전 패배 후 입지 위협받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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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 내부에서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경질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축구 매체 '풋볼 365'는 18일(한국시간) "토트넘의 한 고위 관계자가 프랭크 감독의 경질을 권고했다. 후임 감독 유력 후보 중 한 명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토트넘의 분위기가 좋지 않다. 프리미어리그에서 7승 6무 9패로 14위에 머물러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에선 3승 2무 1패로 11위다. 잉글랜드 FA컵과 EFL컵에선 이미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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