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님 윙백도 됩니다!"…월드컵 간절한 정우영, 교체투입 8분 만에 동점포 '쾅'→슈퍼서브 존재감 알렸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8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 무대에서 활약 중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 윙어 정우영이 친정팀을 상대로 결정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현지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경기 흐름을 바꾼 한 방이었고, 외신들은 교체 투입 이후 보여준 영향력에 주목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