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정우영, 친정팀에 자비 없는 '100km 불꽃 슈팅'…슈투트가르트 울린 3호골 "세리머니는 자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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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우니온 베를린 공격수 정우영(27) 슈투트가르트를 상대로 시즌 3호골을 터트렸다.
우니온 베를린은 18일(한국시간) 독일 MHP아레나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의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최근 3연속 무승부를 거둔 우니온 베를린은 승점 24(6승6무6패)로 9위에 자리했다. 슈투트가르트는 승점 33(10승3무5패)으로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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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우영(가운데)이 18일(한국시간) 독일 MHP아레나에서 열린 우니온 베를린 대 슈투트가르트의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8라운드에서 골을 넣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우니온 베를린 공식 SNS 갈무리 |
우니온 베를린은 18일(한국시간) 독일 MHP아레나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의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최근 3연속 무승부를 거둔 우니온 베를린은 승점 24(6승6무6패)로 9위에 자리했다. 슈투트가르트는 승점 33(10승3무5패)으로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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