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부지런히 뛰었어도 英 "위협적이지 않았다"…울버햄튼, 뉴캐슬과 0-0 무승부 '꼴찌지만 5경기 무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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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황희찬(30·울버햄튼)이 선발 출전해 부지런히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득점포는 쏘아 올리지 못했다.
울버햄튼은 18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5경기 무패(2승3무) 행진을 달린 울버햄튼은 승점 8(1승5무16패)로 계속 리그 최하위에 자리했다. 뉴캐슬은 승점 33(9승6무7패)으로 리그 8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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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버햄튼 공격수 황희찬. /AFPBBNews=뉴스1 |
울버햄튼은 18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5경기 무패(2승3무) 행진을 달린 울버햄튼은 승점 8(1승5무16패)로 계속 리그 최하위에 자리했다. 뉴캐슬은 승점 33(9승6무7패)으로 리그 8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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