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냉담한 반응은 뭐지' 무리뉴, 레알 마드리드 복귀설 일축 "스톱, '막장 드라마'에 나를 끼워 넣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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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원' 조제 무리뉴 감독(벤피카)가 최근 제기됐던 레알 마드리드 정식 사령탑 복귀 루머에 대해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스페인 거함 레알 마드리드는 젊은 명장 사비 알론소를 전격 경질한 후 임시 감독으로 알바로 아르벨로라를 앉혀 놓은 상황이다. 이런 임시 처방 이후 정식 감독을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레알 마드리드는 최근 몇 년 사이에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여러 루머가 쏟아지는 가운데 무리뉴 감독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유 복귀 가능성도 제기됐다. 포르투갈 출신 명장 무리뉴는 과거 레알 마드리드를 이끈 경험이 있으며, 일부 팬들은 그의 강력한 카리스마가 개성이 강한 현재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을 관리할 수 있는 적임자로 보고 있다. 구단 주변에선 알론소 감독 시절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이 하나로 뭉치지 못하고 분열돼 있다는 주장이 수차례 제기됐다. 알론소의 전술을 옹호하는 선수들과 반대하는 선수들로 갈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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