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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더비 패배' 토트넘 프랭크 감독, "많이 아프다"…BBC, "경질 시계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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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정말 많이 아프다." 패배 직후 토트넘 홋스퍼의 분위기는 무거웠고, 토마스 프랭크(53) 감독의 말에서도 압박감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18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프랭크 감독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 1-2 패배 후 "받아들이기 힘들다. 정말 많이 아프다. 선수들은 모든 걸 쏟아부었다. 후반전만 놓고 보면 우리가 이길 경기였다"라고 말했다. 그는 "AFC 본머스전에 이어 웨스트햄전까지, 두 경기 모두 막판에 패했다. 굴절된 슈팅과 마지막 코너킥 실점은 더 잘 대처했어야 했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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