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대한민국 망친 아버지 둔 '아들 클린스만', 이탈리아 2부 체세나와 동행…"2028년까지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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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한민국 망친 아버지 둔 '아들 클린스만', 이탈리아 2부 체세나와 동행…"2028년까지 재계약"](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1/18/677965_788795_550.jpg)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의 아들 조나선 클린스만이 체세나와 동행을 이어갔다.
체세나는 16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조나선 클린스만과 2028년 6월 30일까지 재계약을 맺었다"고 공식발표했다.
조나선 클린스만 부친은 위르겐 클린스만이다. 선수 시절 독일 슈퍼스타였다. 슈투트가르트에서 맹활약을 하면서 인터밀란에 갔고 AS모나코를 거쳐 토트넘 홋스퍼,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을 이어갔다. 독일 A대표팀으로 108경기 47골을 터트리면서 찬사를 받았다. 역사를 쓴 클린스만은 은퇴 후 감독 생활을 시작했다. 독일 대표팀 감독으로 2년 동안 이끌고 2006 독일 월드컵 4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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