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맨유 사령탑 유력 후보, 팰리스와 결별 앞두고 폭탄 발언 "나와 선수단은 버림 받았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0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이 크리스탈 팰리스에 폭탄 발언을 내뱉었다.
축구 매체 '풋볼 365'는 17일(한국시간) "글라스너 감독은 자신과 선수단이 구단 보드진에 버림받았다며 마크 게히가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 이후 팰리스 구단 수뇌부를 강하게 비판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글라스너 감독은 "선수들은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했다. 벤치를 봐라, 즉시 전력감 자원도 별로 없다. 우리는 버려졌다는 느낌을 받는다. 경기 하루 전에 주장인 게히를 판다니, 전혀 이해할 수 없다. 어제 오전 10시 30분에야 게히가 팔린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우리는 선덜랜드 원정을 하루 앞둔 상태였다. 왜 다음 주가 아닌가? 정말 화가 난다"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