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역대급 명장 못 볼 뻔! 포옛, '英 단독' 깜짝 고백…"아일랜드 국대 갈 줄 알았다, 지금도 원해" 전북 부임도 행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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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규한 기자] 1일 오후 서울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K리그 어워즈 2025’ 시상식이 열렸다.이날 시상식에는 최우수감독상, 최우수선수상(MVP), 영플레이어상, 베스트11 부문에 뽑힌 각 구단 수상자들과 후보들이 자리를 빛냈다.K리그1 감독상을 거머쥔 전북 거스 포옛 감독이 트로피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01 / dreamer@osen.co.kr](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18/202601172048771930_696b82c256f7b.jpg)
[OSEN=고성환 기자] 거스 포옛 감독이 사실은 전북 현대 지휘봉을 잡지 않을 수도 있었다고 되돌아봤다. 사실 그에게 1순위는 따로 있었다.
아일랜드 '미러'는 15일(한국시간) "과거 첼시와 토트넘에서 뛰었던 포옛이 헤이미르 하들그림손이 부임하기 약 4개월 전 아일랜드 대표팀 감독직에 얼마나 가까웠는지 상세히 밝혔다"라며 그와 나눈 단독 인터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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