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억 유로도 부족했다' 알 이티하드, 메시에게 백지수표 제안…오일 머니의 끝은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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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끝이 보이지 않는 ‘오일 머니’의 집념이다. 사우디 프로페셔널리그 알 이티하드가 다시 한 번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를 향해 파격적인 구애를 던졌다. 이번에는 금액조차 정하지 않은, 이른바 ‘백지 수표’ 제안이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비인 스포츠’와 스페인 유력지 ‘마르카’는 16일(한국시간) 알 이티하드의 안마르 알하일리 회장이 메시 영입과 관련해 백지 수표 가능성을 직접 언급했다고 전했다. 알하일리 회장은 “메시가 합류할 의지만 있다면, 원하는 기간 동안 원하는 금액을 받을 수 있는 계약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재정적 부담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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