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초비상, 바이에른 뮌헨 또 CB 노린다…'20세 유망주' 러브콜! "KIM 잔류 시 영입 난항" 매각까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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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스타드 렌의 20세 센터백 제레미 자케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독일 유력 기자 플로리안 플라텐버그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자케가 다시 한 번 뮌헨의 영입 레이더에 포착됐다. 막스 에베를 단장과 크리스토프 프로인트 디렉터는 자케를 매우 높게 평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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