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서 후보→유벤투스 돌아가나 했는데 무산 유력…HERE WE GO "재정 문제로 협상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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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페데리코 키에사가 리버풀에 남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트리뷰나'는 17일(한국시간)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의 발언을 인용해 "키에사 이적을 둘러싼 리버풀과 유벤투스 협상에 이견이 있다. 완전히 문이 닫힌 것은 아니지만, 유벤투스가 당장 협상을 가속화하려는 움직임은 없는 상태다"라고 전했다.
키에사가 리버풀 유니폼을 입은 건 2024년이다. 피오렌티나, 유벤투스를 거쳐 빅리그에서 준수한 득점력을 보여준 키에사는 리버풀의 부름을 받아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했다. 이적료는 옵션 포함 1,500만 유로(약 256억 원). 상대적으로 저렴한 금액에 둥지를 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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