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2부에도 패배' 추락한 레알 마드리드…'4억 3300만 파운드'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 '세기의 영입'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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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더선은 17일(이하 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가 엘링 홀란(맨시티)을 눈여겨 보고 있다. 엔조 마레스카 전 첼시 감독도 사령탑 후보로 추가했다'고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최근 사비 알론소 감독과 상호 합의로 계약을 해지했다. 알론소 감독은 지난해 여름 레알 마드리드와 2028년 6월까지 3년 계약했다. 하지만 불과 반년 만에 물러나게 됐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의 지휘봉을 잡고 공식 34경기에서 24승4무6패를 기록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2일 열린 FC바르셀로나와의 스페인 슈퍼컵 결승에서 2대3으로 패한 뒤 전격 경질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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