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새 감독 캐릭, 정말로 잘하길 바라지만…" 레전드의 단호한 선 긋기 "정식 감독은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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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개리 네빌이 마이클 캐릭의 정식 감독 임명에는 반대표를 던졌다.
글로벌 매체 '원풋볼'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네빌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임시 감독이 이번 시즌 이후 정식 감독 후보로 고려돼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 킨의 견해와도 일치한다. 킨 역시 맨유가 차기 감독으로 반드시 '최고 중의 최고'를 데려와야 한다고 강조했다"라고 전했다.
최근 맨유는 수장이 전격 교체됐다. 지난 14개월간 팀을 이끌었던 루벤 아모림이 감독의 권한이 적은 것에 불만을 드러내자, 맨유 보드진이 즉각 경질했다. 이후 맨유 U-18 사령탑이었던 대런 플레처가 임시로 1군을 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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