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조 3954억도 통하지 않았다' 메시·손흥민 연쇄 거절…알 이티하드, 오일 머니의 한계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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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차원이 다르다는 말로도 부족하다. 이른바 ‘오일 머니’의 끝은 어디일까. 과거 손흥민을 노렸던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이티하드가 이번에는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이름, 리오넬 메시를 향해 다시 한 번 공개 러브콜을 던졌다.
스페인 유력지 ‘마르카’는 14일(한국시간) “알 이티하드가 메시에게 사실상 백지수표를 제시했다. 그는 이미 14억 유로(2조 3954억 원)를 거절한 바 있다”고 보도했다. 금액만 약 2조 원이 넘는다. 상식을 벗어난 숫자지만, 사우디에서는 더 이상 놀랄 일도 아니라는 뉘앙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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