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보다 더 나은 대우 받을 자격 있다"…'UEL' 우승 주역 향한 전 PL 공격수의 조언, 토트넘 퇴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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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새 계약을 맺지 마라."
과거 애스턴 빌라에서 활약했던 가브리엘 아그본라허가 미키 판 더 펜(토트넘)에게 팀을 떠나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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