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돌았다! 레알 마드리드 홀란+음바페 역대 최강 듀오 만든다…8600억 필요 "2026년 꿈의 타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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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스카이 스포츠는 16일(한국시각) '플로렌티노 페레즈 레알 회장은 위르겐 클롭 전 리버풀 감독과 함께 맨체스터 시티의 슈퍼스타 홀란 영입을 꿈꾸고 있다. 이르면 이번 여름에 진행된다'고 보도했다.
레알은 현재 격동의 시기로 접어들고 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브라질로 떠나면서 레알은 바이엘 레버쿠젠에서 뛰어난 지도력을 보인 사비 알론소를 선임했다. 알론소 감독과 레알은 좋은 출발을 보였지만 결국에는 7개월 만에 파국으로 마무리되고 말았다. 알론소 감독이 슈퍼스타들이 즐비한 레알 선수단을 장악하지 못한 게 결정적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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