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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언론도 반했다! "손흥민, 메시의 영향력에 도전할 수 있는 유일한 슈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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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아시안 슈퍼스타' 손흥민(34, LAFC)이 보여준 엄청난 영향력에 미국 언론도 반했다.

지난해 손흥민이 LAFC에서 보여준 활약은 단순히 경기력 차원을 넘어 MLS 전체 판도를 흔드는 사건으로 평가된다. 리오넬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를 이끌며 리그 절대 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손흥민은 첫 시즌부터 눈부신 득점력과 영향력을 과시하며 메시와 직접 비교되는 위치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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