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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힐랄 초대형 오퍼 거절' 돈보다 자존심 지킨 맨유 주장, 팀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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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돈 보다는 자존심이 먼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31, 맨유)가 팀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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