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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분노한 토트넘 수비 원흉→김민재 경쟁자→웨스트햄 구세주로?…누누가 간절히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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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분노한 토트넘 수비 원흉→김민재 경쟁자→웨스트햄 구세주로?…누누가 간절히 원해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에릭 다이어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구세주가 될 수 있다.

영국 '풋볼 팬캐스트'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웨스트햄은 새로운 센터백을 원한다. 누누 산투 감독이 직접 요청을 했다. 허술한 수비가 최근 부진 이유로 뽑혔는데 웨스트햄은 다이어 영입을 노린다. 누누 감독이 원하는 선수다. 여러 타깃 중 다이어가 가장 좋은 영입이 될 듯하다"고 말했다.

웨스트햄은 강등 위기다. 현재 프리미어리그 18위에 올라있다. 바로 위 17위인 노팅엄 포레스트와 승점은 7점 차이가 난다. 시즌 개막 후 승리가 없던 울버햄튼에 0-3으로 패한 걸 포함해 무승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 그레이엄 포터 감독을 경질하고 누누 감독을 선임했는데 반전 효과는 없다. 누누 감독 경질설까지 나오는 혼란의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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