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프랭크 감독 대굴욕! 컵 한번 잘못 썼다가 "아스널의 스파이" 조롱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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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아스널과 첼시 경기 도중토트넘 홋스퍼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조롱 당했다.
아스널은 15일 오전 2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리시 풋볼리그(EFL)컵 준결승 1차전에서 첼시에 3-2로 승리했다. 다음 달 4일 예정된 2차전을 통해 결승 진출팀이 확정된다.
이날 아스널은 전반 7분 만에 터진 벤 화이트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후반 4분엔 빅토르 요케레스의 추가골까지 터지며 격차가 벌어졌다. 첼시도 후반 12분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의 득점으로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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