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론소 '경질' 불화·항명 주동자 감싼 아르벨로아 감독…"항상 뛰고 싶어하는 건 긍정적, 레알마드리드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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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알바세테=로이터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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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알바세테=A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레알 마드리드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이 비니시오스 주니오르를 감쌌다.
레알 마드리드는 알론소 감독과 전격 결별했다. 알론소 감독이 먼저 사퇴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레알 마드리드는 스페인 라리가에서 바르셀로나에 승점 4로 뒤진 2위에 올라 있다. 또 슈퍼컵에서 패했다.
성적도 알론소 감독이 떠난 이유 중 하나로 꼽힌다. 다만 팀 내 불화설과 항명도 끊임없이 나온 얘기다. 특히 비니시오스와 킬리안 음바페, 주드 벨링엄을 핵심 주동자로 스페인 매체들은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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