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시즌 1호' 역전 결승골'…뮌헨 17경기 무패 행진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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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 쾰른전 선발 출전
1-1로 맞선 후반 26분 헤더골
뮌헨 3-1 승리... 개막 후 15승 2무
2위와 승점 11차... 압도적 리그 선두
1-1로 맞선 후반 26분 헤더골
뮌헨 3-1 승리... 개막 후 15승 2무
2위와 승점 11차... 압도적 리그 선두

한국 축구대표팀 중앙수비수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가 시즌 마수걸이 골을 넣으며 소속팀의 무패 행진을 이끌었다.
김민재는 15일(한국시간) 독일 쾰른의 라인에네르기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7라운드 FC쾰른전에 선발 출전해 역전 결승골을 기록, 3-1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요나탄 타와 중앙수비수로 호흡을 맞춘 김민재는 1-1로 맞선 후반 26분 헤더로 득점을 올렸다. 상대 왼쪽에서 코너킥을 얻은 뮌헨은 짧은 패스로 공격을 전개했고, 루이스 디아스가 골문 오른쪽으로 올린 크로스를 이토 히로키가 헤더로 연결하자 골문 앞에 있던 김민재가 머리로 밀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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