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토트넘…이번엔 동아줄 영입일까? 680억에 코너 갤러거 전격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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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필사적이었고, 갤러거는 우리의 부름에 응답했다."
토트넘 홋스퍼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마침내 원하던 '엔진'을 손에 넣었다.토트넘은 15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부터 잉글랜드 국가대표 미드필더 코너 갤러거(26)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적료 4,000만 유로(약 680억 원), 계약 기간은 2031년까지다.
현재 토트넘의 상황은 그야말로 '사면초가'다. 지난 여름 모하메드 쿠두스, 주앙 팔리냐, 사비 시몬스 등 천문학적인 금액을 들여 대대적인 전력 보강을 단행했음에도 불구하고, 21라운드 현재 리그 14위라는 충격적인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여기에 로드리고 벤탄쿠르와 루카스 베리발 등 중원의 핵심 자원들이 장기 부상으로 이탈하며 프랭크 감독의 전술은 동력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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