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난 지 10년 지났는데 아직 못 잊었다! "전 소속팀 상대로 해트트릭 하는 방법"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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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레버쿠젠은 손흥민을 잊지 않았다.
레버쿠젠과 함부르크는 14일 오전 4시 30분 독일 함부르크에 위치한 폴크스파크슈타디온에서 독일 분데스리가 17라운드를 치를 예정이었다.
경기를 앞두고 레버쿠젠은 공식 SNS를 통해 "전 소속팀을 상대로 첫 경기에서 해트트릭하는 방법"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의 주인공은 손흥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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