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경 판정'에 흔들리는 축구의 기본…오프사이드 개정 논의는 왜 멈춰 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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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15/202601151341779578_69687142e765b.jpg)
[OSEN=정승우 기자] 오프사이드를 고치려다 축구를 바꿀 필요가 있을까. 아르센 벵거(77)의 '데이라이트(공간) 오프사이드' 제안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지만, 답은 여전히 유보 상태다.
영국 'BBC'는 15일(이하 한국시간) 국제축구평의회(IFAB)가 차기 시즌 규정 개정을 논의하는 회의에서 벵거의 오프사이드 개정안이 다시 논의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만 2020년 처음 제기된 이후 6년이 지났음에도, 법 개정에 한 발도 더 다가서지 못한 상황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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