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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클럽은 레알!" 외쳤던 독일 유망주, 신가드에는 '바르셀로나 GOAT' 메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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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셜 미디어

[OSEN=정승우 기자] "드림 클럽은 레알 마드리드."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독일 최고 유망주 레나르트 칼(18, 바이에른 뮌헨). 그러나 그의 신가드에는 바르셀로나의 전설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새겨져 있었다. 이 선수가 어디를 보고 성장하고 있는지를 또렷하게 보여준다.

최근 유망주 전문 계정 '라이징볼러스'는 레나르트 칼의 신가드 사진을 공개했다. 메시의 상징적인 세리머니 장면과 함께 'learning from the best(최고에게서 배운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우상이 누구인지 숨기지 않은 선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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