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GOAT'가 1월에 EPL로 온다, 행선지는 맨시티 혹은 리버풀…英언론 '잉글랜드서 마지막 보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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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역대 최고의 선수다. 세계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를 역사상 가장 많은 8번이나 수상했고, 바르셀로나와 함께 유럽챔피언스리그, 클럽월드컵, 프리메라리가 등 들어올릴 수 있는 모든 트로피를 다 거머쥐었다. 마지막 퍼즐이었던 쥘리메컵 마저 2022년 카타르월드컵 우승을 통해 차지하며, 그야말로 무결점 커리어를 완성했다.
하지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팬들은 여전히 메시를 인정하지 않는다. 바로 세계 최고의 리그인 EPL에서 뛰지 않았기 때문이다. 프리메라리가 역시 세계 최고 수준의 리그 중 하나지만, 호날두 팬들은 피지컬과 속도를 강조하는 EPL 스타일상 메시가 고전할 수 있다는 주장을 한다. 반면 호날두는 맨유에서 6시즌을 보내며, 236경기에서 103골-37도움을 기록했다. 첫 발롱도르 역시 맨유에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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