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무시하지마" 손흥민의 MLS, 세계 10대리그 유지→에레디비시보다 높다…J리그 19위-K리그 38위(옵타 파워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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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업체 '옵타'는 14일, 홈페이지를 통해 전 세계 축구리그의 파워랭킹을 업데이트했다. '옵타'는 전 세계 1만5000개 이상의 남녀 리그 클럽을 고급 경기 지표를 기반으로 평가해 파워랭킹을 매긴다. 클럽별로 0점에서 100점까지 매긴다. 경쟁력있는 클럽을 많이 보유한 리그일수록 파워랭킹이 높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가 클럽 평균 점수 100점 만점에 90.6을 기록하며 전체 1위를 고수했다. 상위 5개팀의 평균 점수는 96.2에 달했다. 독일 분데스리가가 85.1로 2위, 이탈리아 세리에A가 84.8로 3위에 랭크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가 84.4로 프랑스 리그앙(83.6)을 근소한 차이로 따돌리고 4대리그의 자존심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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